




수장고 콘텐츠 소개 #3 : 제3의 시간을 소개합니다
제3의 시간 5층에는 모야랩, 스토리랩의 작업물을 모아둔 수장고, ‘이게 스토리지’가 있습니다. 수장고는 모야랩과 스토리랩을 오가는 이용자, 이용자를 기다리는 보호자, 제3의 시간을 방문하는 모두에게 영감을 주는 장소랍니다.
제3의 시간에서 수장고의 콘텐츠를 모아 모아 소개해 드립니다. 세 번째 콘텐츠는, 도서관을 톺아볼 수 있는 <제3의 시간을 소개합니다>입니다.
제3의 시간은 재단법인 씨앗이 운영하는 ‘사립공공도서관’으로, 더 많은 어린이 청소년이 자신의 고유한 이야기를 쌓을 수 있도록 환경과 콘텐츠를 실험하는 도서관입니다. 이런 제3의 시간에 대해 더 알려드리기 위해 수장고 한 켠을 <제3의시간을 소개합니다>로 꾸렸습니다.
# 어떤 콘텐츠인가요?
제3의 시간을 운영하는 씨앗과 제3의시간의 모야랩, 스토리랩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간 사진부터 이용자의 이용 모습까지! 이용자와 보호자, 도서관이 궁금한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전시를 준비했어요.
# 숨어있는 디테일!
- 전국에서 모야랩과 스토리랩을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 이제는 잘 알고 계시죠? 전국 30여 개의 모야와, 5개의 spaceT 위치를 지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전시대의 서랍을 열면 헷갈렸던 제3의 시간 예약 방법을 자세히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 무엇보다 제3의시간을 운영하는 재단법인 씨앗에 대한 재미있는 사실을 알아갈 수 있답니다:)
<3의시간을 소개합니다>가 궁금하다면, 5층 수장고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어떤 자세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다음 <수장고 콘텐츠 소개>에서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