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 다 신선한데요? 재밌어요."
“공간이 다 신선한데요? 재밌어요."
“2시간이 어떻게 지나간 줄 모르겠어요.”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 텅텅 비게 만들 때 책을 봐요.”
“모야에는 도서관보다 책이 많진 않지만 중요한 책들이 있어요. 만들기에 참고가 되거나 아이디어가 많거나 그런 책이요.”
“오늘은 왠지 이 자리에 앉아서 뭔가 하고 싶었어요.”
“원래 책을 좋아하지 않는데, 여기에는 신기한 책이 많아서 자꾸 손이 가요.”
“어울리는 음악이랑 들으니까 좀 더 재밌어요.”
“눕고 기댈 수 있는 자리가 학교 도서관에도 있으면 좋겠어요.”
“지금 이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멈출 수가 없어요.”
“자신의 고민을 솔직하게 쓰고, 다른 사람에게 공유할 수 있어서 위안이 되는 것 같아요.”
“‘뇌 빼고 만들기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머리를 ‘완전 초기화’ 시켜서 완전 만들기에 집중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요.”
“여기서 시간을 허투루 쓰고 싶지 않아요. 미리 계획을 하면 작업에 속도감이 붙는 효과가 있어요.”
“여러 번 실패하면, 이게 뭔가 정답을 많이 틀리면 후회될 것 같아요. 근데 여기는 어차피 정답이 없으니 여러 번 틀려도 괜찮으니까요.”
“보다 보니 한 번 따라 만들고 싶어졌어요.”
“여기 재밌는 질문이 많아서 저도 한 번 적어 봤어요.”
"상상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걸 좋아해요."
“이 재료는 덩어리감이 있고, 다듬기 좋아서 비행기 몸통을 만들 때 주로 사용해요."
“친구랑 같이 피아노 칠 곳이 없었는데 여기서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제가 미술관에 자주 가거든요. 그런데 모야에서는 그 작가들 말고도 ‘어린이 작가들이 할 수 있구나’ 이런 느낌.”
“모야는 소통하고 작업하는 아지트에요.”
“벽 하나를 꽉 채워 작품을 소개하는 게 뿌듯해요”
“제 책에는 팬층이 있어요. 올 때마다 쪽지가 달렸는지 독자들의 반응을 확인해요.”
“내가 잘 쓰고 있는 무언가를 다른 사람한테도 소개해 주는 게 좋아요. 다른 사람도 편하고 나도 편하니까. 편하면 즐거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