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3의 시간>에서 안내드립니다.
혹시 도서부가 적극적 운영 주체로 참여하는 학교도서관을 상상해보신 적이 있나요?
2025년 4월 <제3의 시간 도서관>은 도서부를 동료로 삼고, <도토리 숲 도서관>을 함께 만들어 가고 계신 이리영등중학교의 김담희 선생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이번 공유회는 이리영등중학교 도서부가 <제3의 시간>을 탐방하고, <도토리 숲 도서관>에 적용하며, 학교 도서관을 ‘좀 더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간 전과정을 다룹니다.
이번 공유회에서 얻을 수 있는것!
✅ 도서관에 머무를 이유 하나 더 만들어주는 <제3의 시간> 콘텐츠 맛보기
✅ 도서부가 적극적 운영 주체가 될 수 있도록 과정을 설계하는 방식
도서부와 함께 만드는 도서관을 꿈꾸는 선생님들의 많은 신청바랍니다.
✏️행사 개요
- 제목| 도서부, 내 동료가 돼라! : 함께 만드는 학교도서관 경험
- 신청 일정
- 신청 마감: 2026년 1월 5일(월) 23시 59분
- 선정 안내: 2026년 1월 13일(화) 예정
- 신청 링크
- https://forms.gle/WXXpcYkt1BnTSY6A6
- 날짜| 2026년 1월 26일 (월)
- 1부| 공유회 10:00~12:00 (2시간)
- 2부| 워크숍 13:00~17:00 (4시간)
- 장소| 제3의 시간 (서울시 종로구 혜화동)
- 진행내용
1부 | 도서부, 동료가 되다
- 형식: 강연
- 연사: 이리영등중학교 김담희 사서교사
- 내용: 학교도서관과 도서부가 함께 콘텐츠를 설계하고 확장하는 방법
- 정원: 50명
2부 | 동료와 함께 만들다
- 형식: 워크숍
- 내용: 도서부와 함께 오래 머물고 싶은 학교도서관 만들기
- 정원: 20명 (1부 참여 필수)
- 참여 대상: 전국의 중・고등학교 학교도서관 사서교사
- 참여 비용: 무료, 점심 미제공
※ 신청서 내용을 바탕으로 참여 확정되신 분들께 별도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장소가 협소하여 모든 분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2부 워크숍은 제3의 시간 콘텐츠를 활용하여 학교도서관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을 상상하는 시간으로, 1부 참석이 필수 신청 조건입니다. 2부에만 선택적으로 참여가 어려운 점 양해 바랍니다.